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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9(토)JBA분당 오픈식 행사가 있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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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2,745회 작성일2014-03-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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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3월 29일(토) 줄리아 발레아카데미 분당의 오픈식 행사가 있었습니다.

날씨가 흐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. 이미하 대표원장님의 사회로 오픈식이 시작되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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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줄리아 발레아카데미에 대한 소개영상을 관람하였습니다. 줄리아 발레아카데미는 발레테크닉 뿐만 아니라 발레역사, 발레문화,

음악, 감상, 연기, 창의적 발레 등을 함께 교육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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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JBA분당을 이끌어주실 강사분들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.

오른쪽부터 서명선 경영원장님, 조문강 선생님, 배금숙 선생님, 장지혜 부원장님이세요.

막강 강사진이 계셔서 JBA분당의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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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BA분당의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JBA강남학생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.

우선, 이번에 선화예술학교에 입학한 김유찬 군의 <돈키호테>3막 솔로.

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테크닉과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의 많은 분들이 환호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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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캐릭터 창착작품인 "Fairy Tale"

수업시간 틈틈히 짬을 내서 연습을 한 JBA강남 친구들. 관중앞에서도 떨지않고 활짝 웃으며 공연하는 모습이 프로같아요.

줄리아 발레아카데미 통합예술교육프로그램에 속해있는 캐릭터 수업은 각 나라의 민속춤을 배움으로써 그 나라의 문화와 특색을

배울 수 있어요. 이 작품은 안무를 하신 요아나 바실레스쿠 선생님의 고향인 루마니아의 민속춤을 바탕으로 했다고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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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BA강남의 축하공연이 끝나고 유니버설발레단 무용수인 수석무용수 이동탁씨와 솔리스트 김채리씨가 발레작품 <라 바야데르>에

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시간이 있었어요.<라 바야데르>에만 나오는 동작인 머리와 가슴에 손을 대고 인사하는 것은

"나의 영혼과 마음을 받쳐 당신을 존경합니다."라는 뜻이라고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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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밖에도 2인무의 몇 장면을 직접 시범보여주셨는데요. 아름다운 두 무용수의 모습에 관객들과 학생들 모두 반해버렸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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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버설발레단 리허설을 보시던 중간에 JBA분당의 오픈을 축하하러 급하게 와주신 문훈숙 단장님께서 축하말씀을 해주셨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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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식의 하이라이트! 경품추첨시간!

경품은 레오타드 교환권에서부터 유니버서발레단 공연티켓까지 다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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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안 찍을 수 없겠죠? 다들 바쁘신 와중에 와주셔서 감사하고 또 JBA분당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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